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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성 피부, 아토피, 민감성 피부, 신생아부터 시니어까지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순한 고보습 스킨케어를 연구 개발하는 브랜드 나딸(Natale)이
아토피 및 피부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에 제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기부가 피부 질환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국내는 물론 아프리카, 중동, 유럽 등 전 세계를 대상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며 건강한 피부와 더 나은 생활환경 조성에 함께하겠다”라고 전했다.
기부된 제품은 사단법인 대한아토피협회를 통해 전국 복지 연계기관 및 취약계층 아토피 환우 가정에 차례로 전달될 예정이다.
제품 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협회 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